Slaughterhouse

화지 2009/12/21 04:52

























Slaughterhouse
정말 오랜만에 접하는 진짜 Wordplay
펑펑 터지는 미친 펀치라인들의 축제였다.
Crooked-I는 괴물이라는 생각이 소름과 함께 날 덮쳤고
로이스는 물론이고 조버든과 오티즈까지 수준급 리리시즘으로
열 여덟 트랙동안 날 몹시 즐겁게 했다.

"If your flow is aquafina, I'm Katrina"
Moolah가 부족한 이들의 맹독을 품은 랩으로 꽉찬
참으로 실한 앨범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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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ulja T 2009/12/28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개인적으로 좀 재미없었던 앨범.
    비트도 그냥 대충 샘플링했다는 느낌이 많이들고
    하지만 멤버들의 랩자체는 뭐 no doubt

  2. 화지 2009/12/29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오랜만에 좀 클래식하고 러프한 비트라 좋았는데...
    뭐 근데 비트 들을 새 있겠어? 크루키라이 킬딧

  3. 김수로 2009/12/30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시발 몇달째 바지에 오줌지리면서 듣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