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지'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10/08/23 CeeLo - F*ck You
  2. 2010/08/08 솔자티 군입대 (1)
  3. 2010/07/12 화지에요!! (4)
  4. 2010/06/17 대한민국!!
  5. 2010/04/16 Red Cafe - I'm Ill
  6. 2009/12/21 Ludacris Live@ Nigeria (1)
  7. 2009/12/21 Jadakiss Live @ OPM Brooklyn
  8. 2009/12/21 Jae Millz (2)
  9. 2009/12/21 Slaughterhouse (3)
  10. 2009/10/08 2PM - I'm On a Plane (1)

CeeLo - F*ck You

화지 2010/08/23 06:59

Cee Lo형님 일내셨네. FUCK YOU!
곧 나올 솔로 앨범 캐기대중.
요즘에 좀 왕성한 활동을 모색중이시던데.
http://ceelogreen.com 공식 사이트입니다.

솔자티 군입대

화지 2010/08/08 16:12
여러분들 Whats good!

좀 뒤늦은 소식이지만, 라디오스타의 반쪽 Young Soul a.k.a. Soulja T 씨가 306 보충대로 군입대 하셨습니다. 오만상을 찌푸리고 있는 수많은 예비 이등병들의 일렁이는 물결 사이로 유일하게 진지함 전혀 없는 페이스를 유지하다 들어가신 솔자티씨에게 큰박수를 보냅니다. 그 심정 착잡했겠지만 그래도 you know. Keepin' it real. 훈련소로 유유히 걸어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도 그는 진정한 Thug Fresh 였습니다.

(솔자야 이걸 니가 읽고 있다면, 화생방과 수류탄을 무사히 거치고 자대에서 썩고있단 소리겠지. 수고가 많다. 근데 거기서는 떡프레시 하면 안돼. 총기난사 소식은 들리지 않길 바란다.)

이걸 작성하고 있는 저는 지금 잠시 미국에 와 있구요. 다음 주 초나 말쯤 돌아갈 예정입니다. 적어도 2년정도 국내에 머물며 이런 저런 술책을 부리고자 하니 왕성한 활동 기대해 주십쇼!

꾸준히 블로그에 들어와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시금 꾸준한 업데이트 약속드립니다.



Thank You & Wanlov.



아미보이 솔자 화이팅

화지에요!!

화지 2010/07/12 02:00



안녕하세요.

라디오스타의 라디오스타를 맡고 있는 화지라고 합니다.
집에 컴퓨터가 없는 관계로, 솔자보다 한참 늦게 글을 올리네요.

많은 분들께서 Good Morning Starrshine! 믹스테잎을 다운받아주셨습니다.
참 오래간만에 배포한 저희 작업물임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관심 가져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래저래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들은
요아래 솔자가 다 해버린거 같구요.

매일매일을 새로 시작하는 기분으로 허슬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여러분들의 꾸준한 사랑이 절실한 때입니다.
조만간 깜짝 놀라실만한 싱글들을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그때도 저희 믹스테잎 들어주신 만큼만 (아니, 조금만 더...ㅠ)
찾아들어 주신다면 저희로써는 더 바랄것이 없습니다.

저희는 힙합입니다. 직독직해로 그렇습니다.
그만큼 저희의 허슬은 이 두 몸(?) 닳아 없어질때까지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제발~

대한민국!!

화지 2010/06/17 14:20



남아공 월드컵 16강 진출은 단순한 꿈이 아닙니다.
영혼을 다해 당신들을 응원합니다.

Red Cafe - I'm Ill

화지 2010/04/16 02:04

Ludacris Live@ Nigeria

화지 2009/12/21 20:21


Ludacris Live@ Nigeria

거의 최고로 부러운 역량을 지닌 Emcee
저 톤, 저 파워, 저 압도감

犬쩌는 디제이 퍼포먼스는 보너스


TAG Jadakiss

Jae Millz

화지 2009/12/21 19:27




(Jae Millz vs. Murda Mook 영상, 머지않아 전설이 될 배틀)

Jae Millz
83년생. 뉴욕 Washington Heights 지역 배틀MC 출신, 유니버설 모타운/Young Money에 계약. 히트 친 싱글들 몇개와 앨범 세개, 미국 매니아층이라면 알만한 그인데, 2003년 당시의 기대와 관심은 어디로가고, 요즘엔 뭘 하고있는지 모르겠다. 나름 성공(?)을 거두었던 Zone Out Season을 잇는 Zone Out Season 2를 준비중이라는 외로운 마이스페이스 문구 외에는 그의 행적을 도무지 찾아볼 수 없는 요즘이다. 몇의 이례적인 예들을 제외하고는 '배틀MC들의 상업화는 실패하기 쉽다' 라는 징크스 비스무레한 말이 그에게 적용될지도 모르겠다.

'I Like That' 과 'Who', 개인적으로 참 유쾌하게 듣긴 했지만서도, 배틀엠씨 다운 자뻑 외에는 그다지 심도있는 가사가 없어 그 깊이 때문에 좀 걱정하긴 했었다.

그냥 믹스테잎이라도 하나 내서 '나 잘 있어'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TAG Jae Millz

Slaughterhouse

화지 2009/12/21 04:52

























Slaughterhouse
정말 오랜만에 접하는 진짜 Wordplay
펑펑 터지는 미친 펀치라인들의 축제였다.
Crooked-I는 괴물이라는 생각이 소름과 함께 날 덮쳤고
로이스는 물론이고 조버든과 오티즈까지 수준급 리리시즘으로
열 여덟 트랙동안 날 몹시 즐겁게 했다.

"If your flow is aquafina, I'm Katrina"
Moolah가 부족한 이들의 맹독을 품은 랩으로 꽉찬
참으로 실한 앨범이 아닐 수 없다

2PM - I'm On a Plane

화지 2009/10/08 00:02


수위가 넘실대는 디시인들의 2PM 박재범 '옹호' 비디오
론리아일랜드 패러디...솔직히 박재범 사건은 유감이었지만
이건 좆나 웃기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