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e Millz vs. Murda Mook 영상, 머지않아 전설이 될 배틀)
Jae Millz
83년생. 뉴욕 Washington Heights 지역 배틀MC 출신, 유니버설 모타운/Young Money에 계약. 히트 친 싱글들 몇개와 앨범 세개, 미국 매니아층이라면 알만한 그인데, 2003년 당시의 기대와 관심은 어디로가고, 요즘엔 뭘 하고있는지 모르겠다. 나름 성공(?)을 거두었던 Zone Out Season을 잇는 Zone Out Season 2를 준비중이라는 외로운 마이스페이스 문구 외에는 그의 행적을 도무지 찾아볼 수 없는 요즘이다. 몇의 이례적인 예들을 제외하고는 '배틀MC들의 상업화는 실패하기 쉽다' 라는 징크스 비스무레한 말이 그에게 적용될지도 모르겠다.
'I Like That' 과 'Who', 개인적으로 참 유쾌하게 듣긴 했지만서도, 배틀엠씨 다운 자뻑 외에는 그다지 심도있는 가사가 없어 그 깊이 때문에 좀 걱정하긴 했었다.
그냥 믹스테잎이라도 하나 내서 '나 잘 있어'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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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영머니였군
영머니 앨범에 피쳐링 잔뜩했더라